이미지 확대보기CJ올리브영(대표이사 구창근닫기
구창근기사 모아보기, 이하 올리브영)이 올해 하반기부터 자체 멤버십 제도를 일부 개편하고 우수 회원 혜택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말 올리브영은 자체 멤버십 회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며 할인, 배송 쿠폰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충성도를 강화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신설한 등급은 기존 '베이비 올리브' 등급을 세분화한 것이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1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고객에게 부여한다. ▲골드(100만원 이상) ▲블랙(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그린(4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핑크(1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베이비 올리브(10만원 미만) 총 5가지 등급으로 운영한다. 새로운 등급은 오는 7월 5일부터 반영하며 12월 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멤버십 회원만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한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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