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신라면세점 제주점,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첫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방문./ 사진제공 = 신라면세점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170 여명이 방문했다 . 전세기 단체 관광객은 코로나 이후 2 년만이다 .
신라면세점은 태국 전세기 단체관광객 170 여명이 어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방문해 면세쇼핑을 즐겼다고 7 일 밝혔다 .
전세기 단체관광객 방문은 팬데믹 이후 처음이다 .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 , 그리고 초록빛여행사가 적극 유치를 추진해 방한이 이뤄졌다 .
외국인들이 한 달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는 무사증 제도가 이번 달부터 다시 시작되면서 이번 태국 단체관광객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2 년 만에 무사증 입국 제도를 이용해 제주도를 찾은 해외 단체여행객이다 . 앞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들이 크게 늘어나 면세점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 코로나 19 이후 2 년 만에 첫 해외 단체 관광객이 방문해 기쁘다 ” 면서 “ 더 많은 해외관광객들이 제주도를 방한할 것을 대비해 ,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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