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은행연합회장과 시중 은행장들과 만나 기준금리 인상 배경 등을 직접 설명한다.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은행회관에서 2022년 상반기 금융협의회를 개최한다. 취임 이후 첫 번째 금융협의회다.
이번 회의에는 김광수닫기
김광수기사 모아보기 전국은행연합회장과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IBK기업, NH농협, 수출입, 한국씨티, SC제일, SH수협 등 10개 국내은행의 은행장이 참석한다.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주요 금융·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한은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한국전력'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030402457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파마리서치'·개인 '제주반도체'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143405442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