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는 2021년 1분기 매출 77조7800억원, 영업이익 14조1200억원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50.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역대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최근 3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 신기록을 다시 썼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DX(모바일·가전)부문은 갤럭시 S22 울트라, 네오QLED 등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이 주효했고, DS(반도체)부문은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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