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명호기사 모아보기)을 통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전년동기보다 주식은 감소하고 채권은 증가했다. 예탁원은 2022년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30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직전분기(30조2000억원) 대비 0.7% 증가했고, 전년동기(30조8000억원) 대비 1.3% 줄어든 수치다.
1분기 장내·외 주식결제대금은 1조85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4.6%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해서는 31.8% 줄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조4100억원으로 직전분기(2조100억원) 대비 19.6% 증가했다.
1분기 장내·외 채권결제대금은 28조50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 전년동기보다는 1.6% 늘었다.
주식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1조1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5.1% 늘었다.
채권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26조1000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1.1% 감소했다.
채권 종류 별 일평균 결제대금은 국채가 5조2000억원(48.1%)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금융채 2조8500억원(26.3%), 통안채 1조3400억원(12.4%) 순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