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921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포함해 총 2만7916건의 신청을 접수하며 평균 30.3대 1, 최고 82대 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A형에서 나왔다. 73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 946건으로 25.57대 1, 기타지역 2056건으로 82.36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84㎡B형은 120가구 공급에 해당지역 1301건으로 21.68대 1, 기타지역 2698건으로 6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4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인 5월 7일부터 15일까지다. 단지의 공급금액은 74㎡A형 기준 4억1000만원대, 84㎡A형 기준 4억7600만원대, 110㎡A형 기준 6억29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 예정월은 2025년 4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1평, 14.5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