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택배대리점연합회와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이하 택배노조)가 잠정 합의안을 마련하며 2일 파업을 종료했다.
앞서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은 같은 날 오전 11시 긴급 이사회를 열었다. 이 날 오후 2시 택배 노조와 대화를 재개하며 '파업 종료'라는 결과를 도출했다.
한편 택배노조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파업을 진행했다. 택배 파업은 오늘로써 65일 만에 종료하게 됐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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