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국내 대표 면역기능개선 건기식 헤모힘의 주원닫기
주원기사 모아보기료인 작약의 원산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단기간에 DNA를 증폭시켜 유전 정보를 확인하는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 분석을 활용했다. 이는 코로나19 판별 검사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분석법이기도 하다. 국산 또는 수입산 원료 DNA를 프라이머(DNA 검사용 시료)와 함께 유전자를 증폭시키면, 프라이머가 국산과 수입산을 구분하는 특정 DNA에 반응하는 원리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같은 원리로 헤모힘의 또다른 주성분인 참당귀와 일천궁의 원산지를 판별하는 기술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원료 원산지를 판별하는 기술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다른 원료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이번 기술 개발로 K 건기식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국산 원료 관리에 대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며 ”국내 건기식 대표기업으로서 지역 농가와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R&D(연구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올리브영·다이소 다 비켜”…무신사 홍대, ‘파머시 뷰티’로 정면승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0111308031920b5b890e35c21123420442.jpg&nmt=18)
![서초구 '신반포2' 32평, 5.9억 하락한 41.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