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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기사 모아보기 SK텔레콤 대표는 9일 열린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주파수 할당 전체를 예정보다 전체를 빨리하자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유 대표는 “그러나 국민 편익과 공정성 두 가지 관점에서 보면, 주파수는 20㎒ 폭만 할당하는 것이 아니라 20㎒씩 3개 대역을 동시에 할당해 국민 편의를 위한 투자도 확보하고, 공정성도 확보하는 것이 더 맞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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