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형기사 모아보기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액은 약 7억원 규모다. 김 대표는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노린다.셀트리온헬스케어는 김 대표가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김 대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12만1천426주(0.08%)를 보유하게 됐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회사의 본질적 가치가 굳건한 가운데 최근의 주가 하락은 다소 과도하다는 판단에서 김형기대표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회사 주식 1만주를 장내매수했다”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앞으로도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18평, 5억 떨어진 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