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25개 금융사와 연계해 최적의 대출 조건을 제공했던 핀다는 1년 만에 52개 금융사와 연계하며 제휴사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영업일 기준으로 계산 시 9일마다 금융사 한 곳을 연계했다는 의미로, 이번 달에만 우리카드와 진주저축은행, 현대캐피탈, 피플펀드 등 네 개 금융사가 새롭게 들어왔다.
핀다 관계자는 “가장 많은 금융사를 통해 고객 상황에 맞춰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 등 최적의 대출 조건을 찾아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핀다 관계자는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개발 작업과 함께 안전하게 운영되는 지 테스트 기간까지 고려해야하기 때문이다”며, “더불어 고객의 민감한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강화된 보안 환경 구축은 필수다”고 밝혔다.
핀다는 빠른 속도로 금융사를 확충해 나가며 업계 1위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핀다를 통해 업계 총 52개 금융사의 다양한 대출조건을 1분 내로 조회할 수 있고 대출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6573109214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진옥동號 신한금융, 보험·증권 부진에 비이자익 18%↓···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72139130883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멀티에셋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014480803900f4390e77d3912319442.jpg&nmt=18)
![[현장] 이억원 “빚으로 힘든 국민에게 희망을”…신복위, ‘1375’로 상담 문턱 낮춘다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440060918005e6e69892f21121724614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