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번 아동보건지원사업은 늦어진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서울아산병원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입원비와 치료비를 비롯한 의료비가 필요하지만,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이른둥이 가정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른둥이 치료를 위해 의료진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88g의 무게로 태어난 국내에서 가장 작은 초미숙아 건우를 153일간 집중치료 후 건강하게 퇴원시켰다. 대신금융그룹은 아동보건지원사업 후원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의 나눔정신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의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협력하겠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신생아 환아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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