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형 니로는 2016년 1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공개한 2세대 모델이다. 내년 1분기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작으로 상반기까지 전기차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측면과 후면부는 신형 니로 디자인의 기반이 된 콘셉트카 하바니로와 꼭 닮았다. 꺽쇠 모양을 한 C필러가 리어램프와 통합된 디자인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는 간결하면서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내부는 재활용 섬유(천장), 수성 친환경 페인트(도어 판넬), 유칼립투스잎 추출 원료 기반의 섬유(시트) 등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SUV라는 의미를 되살렸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전무는 "신형 니로는 친환경과 즐거움을 연계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의미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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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기사 모아보기 기아 사장은 "신형 니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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