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미국, 중국, 홍콩 주요 3개국의 거래를 지원한다. 별도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국내주식 계좌를 통해 서비스 신청 후 거래할 수 있다.
미국과 홍콩 시장의 경우 원화 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주문 전 환전 없이도 주식매매가 가능하다. 거래한 금액은 익영업일 오전 9시 30분경 필요한 만큼 외화로 환전된다.
최광순 IBK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장은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과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하고 추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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