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삼성중공업은 18일 2조원 규모의 셔틀탱커 7척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수주까지 합치면 1주일 사이 3조원의 실적을 거둔 셈이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고부가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수주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전체 수주액 가운데 68%가 친환경 선박에 해당한다. 그 배경으로는 국제해사기구(IMO) 황산화물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IMO 2023 규제 대응을 위한 선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어, 향후 친환경 선박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박인원의 ‘휴머노이드 선언’...두산 ‘3차 대변신’ 이끌까 [K-휴머노이드 대전] ③ ‘오너 4세’ 주도 두산로보틱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120284507035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김동선 체제 4년’ 한화갤러리아, 사업확장 했지만 돈은 못 벌었다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120193900218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