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발행 채권은 NH투자증권이 처음으로 발행한 외화채권이다.
5년 만기 3억 달러 규모로,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100bp(1bp=0.01%p)의 가산 스프레드를 더해 2.007%로 금리가 확정됐다.
이는 국내 증권사가 발행한 5년 만기 달러채권 중 최저 금리라고 NH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NH투자증권 측은 "달러채권 첫 발행이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점 임에도 불구하고 발행에 성공했다"며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외화유동성 확보 및 해외 투자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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