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추석 방역대책에 따라 귀성·귀경 열차 미이용 회원에게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KTX 운임을 30% 할인한다.
30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할인 승차권은 지난 추석연휴 열차이용 실적이 없는 철도회원이면
1인
4매씩
2회까지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 대상 좌석은 총
2만
5000여 석으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최소화 했다
.
예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
’과 한국철도 홈페이지
‘정부 추석방역대책 동참 고객 특가
’란에서 할 수 있다
.
박광열 한국철도 여객사업본부장은
“정부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드리며
,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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