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CB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9월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0%로 유지하고,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각각 -0.50%와 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한 채권 매입 속도는 줄여나가기로 했다.
배경에는 급등하는 물가가 있다. ECB의 인플레이션의 중기적 목표치는 2%인데, 유럽 물가 상승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대응채권 매입규모는 최소 2022년 3월 말까지 1조8500억 유로로 유지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