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9월 론칭한 샐러드 정기구독 서비스 ‘더 샐러드 클럽’은 1년 새 매출이 3배 이상 늘었다. 스테이크, 치킨 등을 포장해서 즐길 수 있는 ‘셰프 박스’도 올해 2월 첫 선을 보인 후 매출이 2.3배 증가했다. 더플레이스는 메뉴 개편을 통해 판매 성과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더 샐러드 클럽’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한 달 간 샐러드 6종을 최대 23% 할인한 가격에 원하는 횟수만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포장 특화 메뉴 ‘셰프 박스’는 5종으로 메뉴를 확대한다. 한식 중심의 포장 배달 시장에서 스테이크 메뉴가 차별점으로 부각, 여의도IFC몰점, 코엑스점, 서울스퀘어점 등 오피스 상권 매장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더플레이스는 메뉴 개편 기념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셰프 박스 포장 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타 쿠폰, 타 제휴할인은 불가하다. 판교현대백화점점과 제주신화월드점은 행사 제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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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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