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러리아백화점은 18일, ‘특별한 장인들(ARTISAN OF THE EXTRAORDINARY)’ 테마로 스위스 명품 시계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22일까지 명품관 마스터피스존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0-70년대에 제작된 피아제 ‘빈티지 컬렉션’ 전시와 해당 주얼리에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얼리를 선보인다.
더불어 과거 ‘빈티지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피아제 하이주얼리 커프 워치’로 18K화이트 골드를 바탕으로 총 19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이 특징이다.국내 단 하나뿐인 제품으로 가격대는 약 2억 2000만원대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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