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으로 홈페이지 메인 화면은 사용 빈도가 높은 메뉴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텍스트 보다는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제고했다.
또 자산 현황과 계좌정보는 상품유형 별 비중, 수익률 추이 등 그래프를 활용한 시각화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체 업무 간 유의사항 고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고객 의견도 적극 반영했다.
홈페이지 이용에 필요한 보안 프로그램 역시 통합설치 솔루션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리서치센터 콘텐츠 페이지도 신설했다. 강화된 검색 기능을 통해 인터넷 뉴스를 보듯 다양한 투자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주식 매매 바로가기 버튼'이 추가돼 리포트를 보면서 곧바로 매수 주문을 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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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어떻게 하면 쉽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고 준비해 개편하게 됐다"며 "고객 니즈와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업그레이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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