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칠성음료는 29일, 수제맥주 오디션‘수제맥주 캔이되다’를 개최하고 참여할 수제맥주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롯데칠성음료가 진행중인‘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는 경쟁력 있는 레시피를 가지고 있지만 생산과 유통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형 수제맥주 브루어리 인큐베이팅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최우수작에는 상금과 생산 및 판매처 입점지원 우선을 제공하고 9개 브랜드에도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상금은 총 7000만원에 이르며 차등 지급한다. 최종 선정된 10개 수제맥주는 캔 제품 생산부터 유통채널 입점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인큐베이팅을 받게 된다.
‘수제맥주 캔이 되다’오디션은 1개사에서 맥주 종류별 다 회 참여도 가능하다. 단, 소규모제조면허를 보유한 브루어리만 참여 가능하며 기존 캔맥주 출시 제품은 제외된다. 일반주류제조면허 보유사는 참여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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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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