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센터는 "중장기적으로는 자산가격의 재평가 계기가 되겠지만 테이퍼링 시기, 방식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금융시장의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센터는 2020년12월 이후 경제상황 진전 평가는 hawkish했지만 테이퍼링 조건 충족엔 상당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 등 기자회견 내용은 dovish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고용목표 진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준 미달이라는 평가는 완화적 정책기조 유지를 시사하는 것"이라며 "향후 개최될 모든 FOMC에서 고용회복세를 중심으로 테이퍼링 일정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테이퍼링 시그널은 9월 FOMC, 계획 발표는 11월 혹은 12월 FOMC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