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은 20년 동안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이는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하석주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과 서비스 기업의 품질을 발전시킨 경영인에게 주어진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고객에게 우수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자 입지 선정, 상품개발, 품질,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20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수상과 더불어 대표이사의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롯데건설은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해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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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층간 소음 전담 조직을 꾸려 저감 기술을 개발했다. 3가지의 타입의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하여 마곡 MICE 복합단지에 최초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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