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증권은 주요 IRP사업자 중 최초로 책임 수수료 제도를 도입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IRP 전 계좌에 대해 업계 최저수준인 0.20~0.25%로 수수료를 낮춘다.
책임 수수료 제도란 고객 수익률이 최저수수료인 0.20%에 미치지 못할 시 수수료를 전면 면제해 주는 것으로 고객 수익률 제고를 위한 현대차증권의 강력한 책임 의지 피력이다. 기존 고객 및 신규 오프라인 IRP 고객 모두 수익률이 0.20% 이하 시 운용, 자산관리 수수료를 전부 면제 받게 된다.
신규 다이렉트 IRP 가입 고객은 연말정산 세액공제 등을 위해 본인 스스로 납입하는 가입자 부담금은 물론, 퇴직금 등 회사가 지급하는 부담금에 대해서도 운용, 자산관리 수수료를 전부 면제 받게 된다.
현대차증권은 오프라인 IRP 책임 수수료 제도시행 및 수수료 경감과 수수료가 없는 다이렉트 IRP 오픈으로 모든 연금 계좌의 실질적인 수익률 향상과 함께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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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다이렉트 IRP에 가입하려는 고객은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진행 시 개설 상품 선택 화면에서 다이렉트 IRP(온라인전용)를 선택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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