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철도 철도공익복지재단이 지난 24일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국철도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29 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익지원단체로
2013 년도부터 지역 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과 학대 피해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국철도에 따르면 후원금은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와 치료
, 피해 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환재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공감해 나눔을 실천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
( 철도공익복지재단 이사장
) 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코로나
19) 으로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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