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17일 '이마트24 모바일앱'과 '네이버 주문'에서 배달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점진적으로 매장에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자체 모바일 앱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편의점 업계에서 이마트 24가 처음이다.
배달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1시까지 1만원이상 주문 시 가능하며 배달료는 2400원이다.
강인석 이마트24 운영기획담당 상무는 "이마트24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채널 확대와 배달 가능 매장 확대, 배달 상품 경쟁력 강화로 고객이 편리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의 만족감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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