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PC 그룹은 10일,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의 ‘얼그레이 앤드’가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티트라는 SPC그룹 연구진들이 최상위 품질의 차(茶)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덖어 만드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로 '2019 글로벌 티 챔피언십' 가향차 부문 수상,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 부문 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 제품인 ‘얼그레이 앤드’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티트라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으로 얼그레이에 상큼한 레몬향이 더해진 차(茶)다. 세계 3대 홍차 산지 중 하나인 중국 기문 지역에서 올해 수확한 찻잎 수십 종의 샘플을 SPC그룹 연구원들이 직접 선별해 블렌딩한 홍차를 활용했으며, 베르가못 오일과 레몬 오일을 더해 감귤류의 향미를 잘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얼그레이 앤드’는 패션파이브, 파리크라상, 커피앳웍스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해피마켓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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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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