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감독원은 1일 '2021년 3월말 보험사 대출채권 현황'에서 이같이 밝혔다.
1분기 대출채권 중 가계대출은 124조 9000억원으로 작년말 대비 1조 8000억원 증가했다. 기업대출은 작년말보다 4000억원 증가한 130조 1000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사 3월말 가계대출 연체율은 0.34%로 전분기 말보다 0.04%p 감소했지만 기업대출 연체율은 전분기 말 대비 0.03%p 증가해 0.11%를 기록했다.
2021년 3월말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은 0.17%로 전분기 말 대비 0.02%p 늘었다. 부실채권비율은 고정이하 여신비율을 가리키는데 이는 총여신 중 고정이하 여신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관련기사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건전성 지표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 등에 대한 대응으로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통해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유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519074101764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13116192302732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62414004410ed56b8e1f8211234181251.jpg&nmt=18)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1546100683909efc5ce4ae6125520582.jpg&nmt=18)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22035028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