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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시 연준 + 비트코인 반등’ 亞증시 리스크온, 코스피 0.6%↑(상보)

기사입력 : 2021-05-25 10:31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전장 후반 일제히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1% 내외로 오른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진 덕분이다.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비트코인 급반등에 따른 정보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진 모습이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6%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6%, 호주 ASX200지수는 0.7% 각각 상승세다. 홍콩 항셍지수는 0.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 각각 오르고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상 동반 상승하고 있다.

자산시장 전반에 형성된 리스크온 무드 속에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지난밤의 하락 흐름을 지속 중이다. 0.1% 낮아진 89.75 수준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도 0.03% 내린 6.407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19% 낮은 6.4283위안으로 고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역시 3.90원 하락한 1,123.2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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