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갑론을방 홍대 편은 인디밴드 ‘투데이올드스니커즈’ 멤버들이 패널로 출연했다. 현재 홍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멤버는 활동 지역과 인접한 망원동, 신수동에 각각 자취 중이다.
이미 2030세대에게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망원동은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동네다. 반면 경의선숲길이 가로지르는 신수동은 비교적 조용한 데다 공원, 지하철, 학교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췄다. 다른 매력이 있는 두 동네에 사는 자취생들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중앙대 편, 건국대 편, 서울대 편, 대학로 편 등 총 4편이 제작됐다. 지난 대학로 편(혜화동 vs. 동선동)에서 혜화동 대표가 시청자 최다 득표로 승리해 다방의 월세 지원금을 받았다.
홍대 편은 18일 1편 영상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2편, 26일 3편, 28일 4편이 공개된다. 시청자 투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 커뮤니티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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