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미래형 스마트 편의점으로 각종 IT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무인 편의점 모델이다. 현재 세븐일레븐은 전국에 총 100여 개 시그니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세븐일레븐은 카카오와 이번 제휴를 통해 시그니처 점포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현재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카카오톡 지갑 QR 외에도 일반 신용카드, 롯데카드 핸드페이, 엘포인트 (L.point) 멤버십 등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윤호 세븐일레븐 DT혁신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증가하고 심야 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매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카카오와 손잡고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소비자의 이용 및 쇼핑 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출입 인증 수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한화 건설부문·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로 그룹 성장 견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718502309762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