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7%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34.3% 감소했다. 순이익은 6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 전 분기 대비 39.8% 감소했다.
해외매출은 4023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71% 수준으로, 글로벌 비중은 꾸준히 확대 및 유지되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올해 △‘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외에도 △‘BTS드림(가제)’, △‘머지 쿠야 아일랜드’ 등 기대작 5종을 앞세워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가장 먼저 선보일 ‘제2의 나라:크로스 월드’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RPG(역할수행게임) ‘니노쿠니’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난 달 14일 미디어 쇼케이스에 공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는 6월 한국과 일본·대만·홍콩·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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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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