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 순익은 1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253억원) 보다 99.6% 감소했다고 밝혔다
판매 자회사 분리 비용과 변액보험 일시납 상품 사업비 수령 방식 변경 등으로 일회성 비용 발생이 순익 감소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이 368억원 발생해 이익이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판매 조직을 미래에셋금융서비스로 떼내면서 분리 비용 191억원, 변액보험 일시납 상품의 사업비 수령 방식 변경으로 177억원이 발생했다.
관련기사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5160529069600ed56b8e1f812116082156.jpg&nmt=18)
![[DQN] 주식시장 약세에 삼성생명 적립금 규모 1위 재탈환…DC형 비보장 수익률 반토막 [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71651390576708a55064dd11251906169.jpg&nmt=18)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31652070386609efc5ce4ae2207211534.jpg&nmt=18)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법인세 부담에 적자 전환…보장성보험 강화로 수익 제고 총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65530073270ed56b8e1f8112149242148.jpg&nmt=18)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7133205678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