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 순익은 1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253억원) 보다 99.6% 감소했다고 밝혔다
판매 자회사 분리 비용과 변액보험 일시납 상품 사업비 수령 방식 변경 등으로 일회성 비용 발생이 순익 감소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이 368억원 발생해 이익이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판매 조직을 미래에셋금융서비스로 떼내면서 분리 비용 191억원, 변액보험 일시납 상품의 사업비 수령 방식 변경으로 177억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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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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