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노조를 임단협을 진행, 올해 임금을 4.5%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임금인상률 뿐 아니라 임금피크제 적용 연령을 만 55세에서 만 56세로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복지포인트도 30만원 인상돼 70~80만원서 100~11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삼성생명은 노조위원장 등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 사무실과 비품 지원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삼성생명은 작년 5월 삼성생명직원노조 설립으로 기존 삼성생명보험노조와 함께 복수노조 체제가 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에도 행동주의 펀드 목소리…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 공개서한·에이플러스에셋 주주제안 外](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511124807623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건강보험 손해율 악화·법인세 인상에 보험사 주춤…현대해상·한화생명 순익 반토막 [2025 금융사 실적 전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9205719063188a55064dd1121160100217.jpg&nmt=18)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고수익 건강보험 판매 보험손익 9000억원대 회복…순익 '2조' 보험사 유일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2170529003319efc5ce4ae211217229113.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예실차 발 순익 반토막…고수익 상품 덕 CSM은 성장세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3153516037419efc5ce4ae211217229113.jpg&nmt=18)
![정종표 DB손보 대표, 美 포테그라 기반 해외 비즈니스 확장 [2026 보험사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214275403924dd55077bc22192419219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