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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기사 모아보기 원장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금융감독원은 김근익닫기
김근익기사 모아보기 수석부원장의 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임시 운영된다. 10일 금융감독당국에 따르면, 윤석헌 전 원장은 지난 7일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이임식을 하고 3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3년 임기를 모두 채운 금감원장은 윤증현·김종창 전 원장에 이어 윤석헌 원장이 세 번째다.
임기 만료에도 후임 원장 인선이 확정되지 않은 금감원은 김근익 수석부원장 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이제 차기 금감원장에 누가 선임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팎에서는 금감원장 인사가 경제라인 정비와 맞물려 돌아갈 것으로 관측하고 있어서 일단 대행체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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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은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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