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공인회계사회 ESG 위원회 킥오프 미팅 모습 / 사진제공= 한국공인회계사회(2021.03.3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ESG 위원회는 ESG 관련 기업보고와 공시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기업보고 및 공시 자문, 측정 및 평가, 정보인증 등 회계업계의 ESG 활동을 폭넓게 지원하기로 했다.
ESG 전문가 양성과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인증기준 개발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회계업계와 유관기관, 기업, 학계 인사 등 15인으로 구성된 한국공인회계사회 ESG 위원회는 지난 30일 화상회의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위원장은 이병래닫기이병래기사 모아보기 한국공인회계사회 대외협력부회장이 맡았다.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ESG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회계사들의 ESG 전문역량을 제고하고, ESG 관련 기업보고의 신뢰성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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