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B네트워크는 이같은 내용의 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2018년 IPO 추진 당시 공동주관사로 계약이 체결됐던 회사다. KTB네트워크 측은 "회사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고 업계 최고의 역량을 보유한 증권사로 상장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KTB네트워크는 KTB투자증권의 100% 자회사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이다. 그동안 배달의 민족(우아한형제들),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등 국내외 유니콘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성과를 냈다.
KTB네트워크의 총 운용자산은 1조1645억원이며, 2020년 영업이익은 446억원, 당기순이익은 358억원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테스'·외인 '하나마이크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5월11일~5월15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5222549040120179ad4390711823574149.jpg&nmt=18)
![기관 '삼성전기'·외인 '삼성SDI'·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5월11일~5월15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5221559032340179ad439071182357414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