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관과 함께 보는 데일리 시크릿(Secret)’을 표방하는 더 버즈는 매일 아침 9시 마다 구독자가 등록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등 검증된 필진이 작성한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쉽고 편안한 문체로 구성해 우수한 정보력과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더 버즈는 총 6개 챕터로 구성돼있다. ▲글로벌 및 국내 매크로 동향을 살펴보는 ‘투자 전략’ ▲미국증시 주요 지표 및 이슈로 구성된 ‘글로벌 시황’ ▲전일 국내증시를 돌아보는 ‘국내 시황’ ▲섹터별 국내외 주요 이슈를 다루는 ‘이슈 점검’ ▲최신 부동산 뉴스를 알아보는 ‘부동산 뉴스’ 등이 매일 아침마다 구독자를 찾아간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3주 가량 시범운영을 해본 결과 구독자수 1300여명, 평균 오픈율 약 43%을 기록하는 등 구독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범운영 기간 중 나타난 구독자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 개편 및 콘텐츠를 확충을 거쳐 이번 달부터 정식 오픈하게 됐다.
정종원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장은 “남들과 차별화되고 임팩트 있는 정보제공을 위해 이번 더 버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콘텐츠를 강화하고 구독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진투자증권의 대표 투자정보 서비스로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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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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