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기사 모아보기 GS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전국경제인연합(이하 전경련)회 제38대 회장에 취임했다. 허 회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2011년부터 전경련을 이끌고 있는 허 회장은 2023년까지 2년 더 전경련을 이끌게 됐다.
특히 허 회장은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제를 푸는 것에 앞장 서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불합리한 규제로 애로를 겪는 기업의 목소리를 한 데 모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겠다"고 했다.
이어 허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가치 제고에 힘쓰고, 글로벌 시장에서 날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경영에 우리기업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美서 건너온 ‘아틀라스ʼ냐, 국대 2족보행 ‘휴보ʼ냐 [휴머노이드, 우리가 만든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60026040509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SKC 김종우 머릿속엔 온통 ‘유리기판’ 뿐 [AI 특수 숨은 알짜들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60018100175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현대차 저평가 굴레, AI로봇 아틀라스가 끊을까 [Z-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2562301814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삼성전자 200조 벌면 주주환원도 5배 늘어날까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9301309533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