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은 시장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비빔면 구매포인트가 ‘맛있는 비빔장’ 에 있다고 판단해 더욱 ‘맛있게 매콤한’ 비빔장을 개발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농심의 다른 비빔면 제품보다 소스의 양을 20% 더 넣은 점이 특징이다. 건더기에는 볶음참깨와 김을 풍성하게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연구원과 마케터가 함께 1년여 간 전국의 비빔국수 맛집을 찾아다닌 끝에 제품을 완성했다"며 "핵심인 비빔장은 홍고추로 깔끔한 매운맛을 내고 배와 양파로 달콤함을 더한 데다 동치미로 시원함과 새콤함까지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송파구 '극동' 18평, 7.5억 오른 19.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막내에서 ‘10조 지주사’ 수장으로…김동선, 시험대 오르다 [한화 3남 홀로서기 上]](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0141935070180b5b890e35c21123420314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