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우 정기 구독 서비스는 다음달부터 오는 4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이 직접 큐레이팅한 1등급 한우를 매달 1회씩 정해진 날짜(19일)와 시간(오전 7시 이전)에 ‘투홈 새벽배송’을 통해 배송한다. 서비스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일부 지역 제외)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서비스 구독은 이달 31일까지 ‘현대식품관 투홈’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심(1kg, 2월)-채끝(1kg, 3월)-안심(900g, 4월)’이 순차 배송되는 A타입과 ‘등심(600g)·채끝(200g)·안심(150g) 패키지’가 매달 동일하게 3개월간 배송되는 ‘B타입’ 두 가지다. 각각의 패키지 상품은 150g~200g 단위로 소포장돼 고객 집으로 전달된다. 구독료(3개월)는 A타입이 39만원, B타입은 36만원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한우 정기 구독 서비스 외에 가정식 반찬과 과일 등 서비스 상품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고객들이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한우 정기 구독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대치미도맨션' 39평, 8.2억 떨어진 38.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