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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기사 모아보기 메리츠화재 대표가 밝힌 메리츠화재의 2021년 목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 대표는 이어 메리츠화재와 손보 업계 경쟁사의 차이는 단순하다며, 이는 오너와 에이전트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봤다.
김 대표는 "경쟁사는 단기적 성과를 쫓는 에이전트처럼 행동하지만, 우리는 3개년 이상을 계획해 회사의 장기가치 증진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지난 6년간 매년 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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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결산이 아직 끝나지 않아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올해 직원의 PS 평균지급율은 지난해 30%에서 33.3% 증가한 표준연봉의 40%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PS를 약속했다.
김 대표가 제시한 2021년 실적 목표를 달성하면 메리츠화재는 매출 1위, 이익 2위의 업계 강자로 자리하게 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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