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명동과 강남 플래그십 등 대형 매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시설 면적 8㎡(2.42평) 당 1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한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 중점관리시설인 식당 운영 기준과 같은 수준이다. 올리브영은 매장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출물을 출입문에 부착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앞서 CJ올리브영은 지난 8월부터 선제적으로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마스크 미착용 고객의 매장 출입도 전면 금지하고 있다. 또 결제 대기 고객 간 안전 거리 확보를 위한 '발자국 스티커'를 부착하고 매시간 매장 내 환기를 실시, 비접촉 결제 단말기 도입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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