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회에서 LG전자는 ‘소중한 일상은 계속됩니다.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Life is ON - Make yourself @ Home)’라는 주제로 참여한다.
온라인 방식의 프레스 콘퍼런스는 내달 11일(미국 동부시각) 오전 8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이 행사는 CES 홈페이지, LG전자 온라인 전시 사이트, LG전자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LG전자는 다음 날 12일 오전 10시 15분부터 30분간 온라인으로 미래기술대담도 진행한다. 박일평 CTO는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개방형 혁신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고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리는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CES 2021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고객이 기존의 오프라인 전시와 비슷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LG전자 사이트에 별도의 인터넷 방송, 3D 가상 전시관 등 다양한 전시 플랫폼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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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3D 가상 전시관에서 마치 전시관 현장에 있는 듯이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가상 전시관은 CES 2021이 종료된 이후 내년 2월 15일까지 계속 이용할 수 있다.
김진홍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고객들이 LG전자의 혁신 기술과 함께 소중한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모습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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