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신임 부사장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나스미디어를 국내 디지털 광고 업계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약력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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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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