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본사가 을지로로 이전한다.
9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JT친애저축은행은 파인에비뉴 건물로 본사를 이전한다. 이전에 이전 작업을 모두 마치고 21일부터 을지로에서 업무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본사를 을지로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옛 미래저축은행으로 2012년 J트러스트그룹이 인수했다. J트러스트 그룹 인수 이후 자본금 증자, 대출채권 양수 등을 진행해 내실을 다졌다. 현재 JT친애저축은행은 업계 상위 10위권 저축은행이다. 지난 3월 25일 박윤호 대표이사가 취임해 JT친애저축은행을 이끌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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