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푸드는 최근 이색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식품업계의 협업 열풍에 주목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하겐다즈와 손잡고 고품질의 재료로 만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하게 됐다.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가 협업으로 선보인 ‘BB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크는 딸기 원물이 들어간 상큼한 딸기 아이스크림과 유럽산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져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속에 박힌 딸기 원물과 벨지안 초콜릿이 씹는 식감을 더해 줄 뿐 아니라 더 메나쥬리의 상징적인 초콜릿 장식으로 외형을 살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의 협업인 만큼 케이크의 맛, 품질, 비주얼에 있어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졌다”며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은 물론 제품명처럼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빛내줄 프리미엄 디저트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