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1월 29일 예정됐던 제27회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시험 시행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25일자로 공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서울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 고사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고사장 폐쇄 등으로 정상적인 시험 운영이 어렵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응시 접수자의 응시료는 전액 환불된다.
금투협 측은 "향후 시험 일정은 잠정 내년 1월 중 실시할 예정으로 자격시험접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할 것"이라며 "기 응시접수자의 자동 이연이 불가해 다시 접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