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지준 증가요인엔 지방소비세 4.6조원 등 재정 6.26조원, 공자기금 1.0조원, 자금조정예금 만기 3.2조원 등이 있다. 반면 국고여유자금 환수 0.2조원, 세입 1.47조원, 자금조정예금 3.2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2.1조원 가량 플러스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30.2조원 내외로 축소될 듯하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방소비세 자금 유입 등으로 당일 지준이 플러스로 전환되겠으나 일부 시중은행 차입수요는 꾸준할 것"이라며 "레포시장에선 청약 환불 등 자금 감소세로 전일 대비 레포 금리가 상승하겠으나 공자기금 유입, 기유동성으로 수급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포 시작금리는 10bp 오른 0.50%, 증권콜 시작금리는 보합인 0.53%를 나타냈다.
전일 익일물 콜 거래량은 12.0조원, 익일물 가중평균 콜금리는 0.486%를 기록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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